美국무, 유럽·캐나다·호주 등 재외공관에 "이민자 범죄 부각해 각국 정부 압박" 지시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자지구 종전 협상 진행 상황을 담은 쪽지를 건네며 귓속말을 하고 있다. 2025.10.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기 시절 텍사스주 알라모의 미국-멕시코 국경장벽을 시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루비오이민반이민극우난민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美, 트럼프 취임 후 1년간 비자 10만건 취소…2024년보다 150% ↑트럼프, 쿠바에 "너무 늦기 전에 협상하라"…쿠바 "끝까지 저항" 맞불美국무부 "여기는 우리 반구…뒷마당 위협 근절할 것"美, 트럼프 지지한 온두라스 당선인에 '힘 싣기'…"명확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