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정연설, 11월 중간선거 예고편…美언론 "남탓·생색 일색"

"공화 다수당 위협 받지만 유권자 불안 이해한 낌새 없어"
경제 회복세·불체자 단속 강조하며 대법원·민주당 싸잡아 비난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해 박수 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
(왼쪽부터)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해 박수 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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