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다수당 위협 받지만 유권자 불안 이해한 낌새 없어"경제 회복세·불체자 단속 강조하며 대법원·민주당 싸잡아 비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왼쪽부터)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해 박수 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국정연설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이지예 객원기자 러 "EU 제재, 美-러 경유 합의 방해…'에너지 휴전' 접촉 계속""우크라 종전 위한 4개항 평화안 추진…에너지 협정 포함"관련 기사하원 넘어 '레드 스테이트'까지 흔들…공화당 상원 '수성' 비상"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40여 일 앞둔 美 중간선거, 민주 하원 탈환하나…韓 외교 영향 주목"美민주당 후보들, 공화당에 평균 9%P 우위…경제·생활비 불만"[기자의 눈] 트럼프 국정연설에 눈물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