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다수당 위협 받지만 유권자 불안 이해한 낌새 없어"경제 회복세·불체자 단속 강조하며 대법원·민주당 싸잡아 비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왼쪽부터)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에 참석해 박수 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국정연설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이지예 객원기자 [속보]트럼프 "나토,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잊지 않을 것""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관련 기사[기자의 눈] 트럼프 국정연설에 눈물이 났다'벼랑 끝' 트럼프의 '107분 반격'…치적 부풀리고 민주당 비난트럼프, 혼돈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경제성과 포장해 반전 모색트럼프, 소수 참모진과 국정연설 준비…"매우 긴 연설될 것"미국인 55% "트럼프, 美 잘못된 방향 이끌어"…여론 악화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