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한미 간 관세 후속 협상 진행상황에 대해 밝히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한미 관세 후속 협상이 오는 29일 한미 정상회담 때 타결 가능하느냐는 질문에 "끝날 거 같지 않다"라고 답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시진핑베선트G20APEC류정민 특파원 美민주당, 엡스타인 사진 공개…"트럼프·클린턴·빌 게이츠 등 포함"(종합)'中견제' 美주도 AI동맹 '팍스실리카' 출범…韓·日 등 8개국 동참(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생활비 부담'에 민심 달래기…"농가에 17.6조원 지원""美 NDS 발표 남았지만…미중 '공존'하면 韓 숨통 트인다"USTR 대표 "중국, 미국과 무역 합의 준수…대두 구매 1/3 이행"美재무 "트럼프·시진핑, 내년에만 4차례 정상회담 가능성"베선트 "중국, 희토류 공급 합의 추수감사절까지 마무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