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위해 FBI 특수요원·전용기 동원…'권력 사유화' 논란 자초反트럼프 요원 숙청 등 FBI 정치화 비판 받아 캐시 파텔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상원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2025.09.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캐시파텔fbi트럼프관련 기사美민주당 버지니아주의원, 마약 유통·돈세탁 혐의 기소…가족도 연루"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FBI 내부고발자 "백악관, LA 反이민단속 시위대 위헌적 수사 압박""美 FBI, 캐나다와 일부 협력 일시 중단…'9·11 테러 표현' 갈등"[오늘 트럼프는] "바이든 FBI, 내 암살미수 정보 숨겨…민주당 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