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자 "무관세 환경 유지·확보, 북미 고용 유지에 필수적"현대차 "재협상, 불확실성 초래"…LG엔솔 "투자자 신뢰 유지해야"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EU 통상장관 회의에 참석했다. 2025.11.24./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USTRUSMCA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LG에너지솔루션트럼프관세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美 관세 타결 안도 잠시, USMCA 개정"…끝나지 않는 통상 리스크'반갑지 않은 지한파' USTR 지명자…韓플랫폼법·멕시코 진출 기업 우려USTR 후보 "미·캐·멕 무역협정에 제3국 '무임승차'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