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어 지명자, 트럼프 1기 한미 FTA 재협상 참여민간 로펌 근무하며 한국 통상 분쟁 사건 참여하기도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지명자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원 재무위원회 인사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의 원산지 규정 등을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리어USTR통상FTA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정보유출' 외면한 美의원들 "쿠팡 차별·정치적 마녀사냥" 겁박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美하원도 "韓, 美기술기업 차별" 우려…USTR에 대책 마련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