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어 지명자, 트럼프 1기 한미 FTA 재협상 참여민간 로펌 근무하며 한국 통상 분쟁 사건 참여하기도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지명자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원 재무위원회 인사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의 원산지 규정 등을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리어USTR통상FTA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미중 고위급 곧 뉴욕서 회담…정상회담 앞두고 AI·무역문제 조율中 무역협상 총괄 허리펑 19~23일 방미…정상회담 앞서 통상 조율美, 캐나다 프랑스어 보호정책에 한발 물러서…무역협상 재개되나미·캐나다 무역협상 결렬은 프랑스어 때문?…관세 뒤 문화전쟁美·캐나다 무역협상 결렬…"트럼프식 불도저 통상전략 한계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