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단체 "김태흥씨 2011년 경범죄 문제삼아" 비판"국토안보부, 체포·구금 정당화할 문서 제출 못해…법적 절차도 무시"지난 7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던 중 세관국경보호국(CBP)에 의해 구금된 뒤 4개월 만에 풀려난 김태흥씨(41세, 미국 영주권자).(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한 달여 전 공항에서 체포된 한국인 이민자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받아 읽고 있다. 2025.08.26.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교협김태흥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펜타닐 '대량살상무기' 지정…"어떤 폭탄보다 많이 죽여"美, 우크라에 '나토식' 안보보장…트럼프 "합의 가까워"(종합2보)관련 기사美공항서 석연찮게 체포된 한국인 도와달라…李대통령에 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