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항 아닌 프라이빗공항 사용…지연 최소화·신속 이동"비싼 타임머신…항공사가 전용기 회사 홍보 책자 됐다"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앤컴퍼니 선밸리 콘퍼런스 기간 프리드먼 메모리얼 공항에 주차된 개인 전용기. 2025.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항공기제트기개인전용기부자빈익빈부익부공항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트럼프 "캐나다 봄바디어, 美 공장 안 지으면 항공기 판매 금지"'의문의 비행'…방문 목적 '미상' 美 공군 수송기 모스크바 착륙미 육군 최신 정찰기, 중국 연안 반복 비행…'중국' 감시 나섰나트럼프 막겠다던 美-캐나다 국경 교량 개통 임박…加 전액 투자캐나다, 美보잉 대신 스웨덴 사브 조기경보기 도입 결정…안보 의존도 낮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