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항 아닌 프라이빗공항 사용…지연 최소화·신속 이동"비싼 타임머신…항공사가 전용기 회사 홍보 책자 됐다"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앤컴퍼니 선밸리 콘퍼런스 기간 프리드먼 메모리얼 공항에 주차된 개인 전용기. 2025.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항공기제트기개인전용기부자빈익빈부익부공항김경민 기자 이란 "美, 국제해역서 사전 경고도 없이 함정 공격…후회할 것"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관련 기사트럼프, 캐나다 항공기도 때렸다…"美인증 취소·관세 50%" 위협[전문] 李대통령-트럼프 한미회담 합의 공동 설명자료'신라 금관' 끝없는 관심…CNN '트럼프의 선물들' 첫머리에 소개'조용한 초음속' X-59 제트기, 美 사막 상공서 첫 시험비행러시아 공격용 드론 생산 관련 고위급 인사, VIP 제트기로 평양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