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전기차 배터리 공장 200명 구금자 집단 소송지난 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포크스턴(Folkston)에 있는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 한 여성이 들어가고 있다. 미국 이민 당국은 4일 조지아주의 현대차·LG 배터리 공장을 급습해 317명의 한국인 근로자를 포함해 475명을 체포·구금했다. 한국인 근로자 316명은 11일 전세기를 이용해 귀국할 예정이다. 2025.09.1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국인 근로자 ICE 소송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다우 0.27%↓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동 전쟁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관련 기사"조지아서 구금됐던 韓노동자 약 50명, 미국 재입국"정부, 美 이민 당국 '인권 침해' 전수조사 진행…비자 협상 지렛대?"편의점 갈때도 여권 챙겨라"…미국행 승무원들 '구금' 공포구금 한국인, 11일 새벽 3시30분 美 출발…오후 7시 韓 도착(종합)美 구금 한국인, 미국 현지시각 10일 오후 2시 30분쯤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