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재신청 없이 비자 복원…당시 합법적 체류 의미"미국 이민당국이 9월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건설 중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급습해 불법체류자 혐의가 있는 450여명을 체포했다. 2025.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조지아주체포납치구금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수갑·족쇄 찼던 한국인 300명…美정부 상대 법적대응美조지아 韓공장 구금 사태 1년…"韓기업들 복귀·추가협력 기대"美조지아주 고교서 말다툼하다 총 꺼낸 14세 소년…1명 부상학교 창고·차에서, 고교생 6명과 부적절 관계 20대 여교사…"협박받았다"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 韓직원 단속 유감…비자제도 개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