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재신청 없이 비자 복원…당시 합법적 체류 의미"미국 이민당국이 9월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건설 중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급습해 불법체류자 혐의가 있는 450여명을 체포했다. 2025.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조지아주체포납치구금김경민 기자 트럼프, 중간선거 날 '우주자유'·'반공주의 주간' 포고문 서명[美중간선거] 오하이오·조지아·텍사스 등 경합주 투표율 상승관련 기사러·일 5년 만에 외무장관 회담…日외무상 "억류 기자 즉각 석방" 요구韓에만 까칠해진 美…비자 신청 '4명 중 1명' 퇴짜 맞았다"보석금 내줄게" "김치 해봐"…한인 여성 김모씨 머그샷 美서 시끌수갑·족쇄 찼던 한국인 300명…美정부 상대 법적대응美조지아 韓공장 구금 사태 1년…"韓기업들 복귀·추가협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