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재신청 없이 비자 복원…당시 합법적 체류 의미"미국 이민당국이 9월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건설 중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급습해 불법체류자 혐의가 있는 450여명을 체포했다. 2025.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조지아주체포납치구금김경민 기자 이란 "美, 국제해역서 사전 경고도 없이 함정 공격…후회할 것"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관련 기사"韓근로자 추방" 美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각료 첫 경질(종합)트럼프 "이란과 핵 협상 성사시킬 것…10~15일이면 충분""트럼프, 조지아 주지사에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몰랐다' 말해""ICE는 나가라"…트럼프 이민단속 반대 시위 美 전역으로 확산美조지아주 ICE 구치소서 멕시코인 사망…교통법규 위반 체포 1주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