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 단속 뒤 엿새 만에 전세기 귀환일부는 소송 의사 밝혀 귀국 여부 불확실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박기범 기자 "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벤츠, 배터리 셀 제조사 숨겼다 과징금 112억…'삼각별 신뢰' 흔들노민호 기자 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우리 국민 322명 태운 카타르발 직항편 인천 도착(종합2보)관련 기사동탄 목동·신동 '출근 재난'…터널 통제에 5분 출근길이 30~40분박윤주-랜도우, 워싱턴 회담…美국무부 "팩트시트 후속 논의"트럼프 "조지아 韓기술자 구금사태 때 '어리석은 짓 마라' 했다"무뇨스 현대차 CEO "백악관서 전화해 '조지아 구금 사태' 사과"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히 소통해 대북 정책 지지 계속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