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올해 5000건 이상…25년간 누적 확진자 2배 이상美도 올해 1600명 홍역 확진…내년 지위 상실 가능성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 시의 빅토리아 병원에서 한 시민이 홍역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2025.7.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감기홍역김경민 기자 이스라엘 야당 대표 "네타냐후, 휴전협상서 배제…완전한 실패"美국방장관·합참의장, 韓시간 오늘밤 9시 휴전 관련 기자회견관련 기사미국보다 심각한 캐나다 홍역…올해 확진자 4600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