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전략적으로 실패…자신의 목표 하나도 달성 못해"이스라엘 제1야당인 예시아티드의 야이르 라피드 대표가 1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군 징병을 지지하고 초정통파 유대인의 군 복무를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스라엘야당트럼프휴전종전김경민 기자 美국방장관·합참의장, 韓시간 오늘밤 9시 휴전 관련 기자회견네타냐후 "휴전에 레바논 제외"…헤즈볼라 공격 지속 시사"(종합)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테러정권 궤멸 작전 계속…중동의 얼굴 바꿨다"이스라엘 핵시설 인근 미사일 타격, 175명 부상…충격의 아이언돔재경위 소위, '환율안정법' 의결…"여야 환율 안정 공감대"(종합)재경위 조세소위, '환율안정법' 의결…19일 본회의 처리 수순또 김민석 겨냥한 김어준…'내외치' 강화한 金총리 "어처구니없다"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