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전략적으로 실패…자신의 목표 하나도 달성 못해"이스라엘 제1야당인 예시아티드의 야이르 라피드 대표가 1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군 징병을 지지하고 초정통파 유대인의 군 복무를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스라엘야당트럼프휴전종전김경민 기자 [단독] 파키스탄 세레나호텔 "美·이란 회담 징발…19~23일 예약불가""이란, 새로운 억지력 '호르무즈' 눈떴다…통제할 무기 충분"관련 기사방미 장동혁 "美측 '韓, 이란전쟁서 美와 다른 목소리' 우려"(종합)李대통령, 오늘 '중동 대응' 국무회의…이스라엘 외교 메시지 '촉각'伊 멜로니, '교황 공격' 트럼프 "용납할 수 없어" 이례적 비판네타냐후 "이란 테러정권 궤멸 작전 계속…중동의 얼굴 바꿨다"이스라엘 핵시설 인근 미사일 타격, 175명 부상…충격의 아이언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