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전략적으로 실패…자신의 목표 하나도 달성 못해"이스라엘 제1야당인 예시아티드의 야이르 라피드 대표가 1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군 징병을 지지하고 초정통파 유대인의 군 복무를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스라엘야당트럼프휴전종전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재개 계획…선거 뒤 사흘 집중 공격 검토"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가자·이란 이어 튀르키예까지…총선 앞 네타냐후, 외환 만들기美정보당국 "이스라엘, 이란과의 최종 합의 훼방 놓으려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