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서 2366건 보고…美는 1375건 확인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 빅토리아 병원에서 한 시민이 홍역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2025.7.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홍역발병감기전염병김경민 기자 이스라엘 야당 대표 "네타냐후, 휴전협상서 배제…완전한 실패"美국방장관·합참의장, 韓시간 오늘밤 9시 휴전 관련 기자회견관련 기사美 작년 홍역 환자 '사상 최고', 10년 만에 사망자도…"아동 백신 접종 저조"캐나다, 30년 만에 홍역 퇴치국 지위 상실…미국도 '위태'트럼프 "美자폐증 급증은 타이레놀 탓…임신부 아파도 참아라"(종합)WWDC25에서 실종된 애플 AI 개발 책임자…"AI 실패에 해고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