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서 2366건 보고…美는 1375건 확인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 빅토리아 병원에서 한 시민이 홍역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2025.7.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홍역발병감기전염병김경민 기자 '총선 압승' 자민당, 적극 재정 자신감…野 중도개혁연합 "결과 겸허히"자민당, 중의원 선거서 단독 300석 확보…1986년 이후 처음관련 기사캐나다, 30년 만에 홍역 퇴치국 지위 상실…미국도 '위태'트럼프 "美자폐증 급증은 타이레놀 탓…임신부 아파도 참아라"(종합)WWDC25에서 실종된 애플 AI 개발 책임자…"AI 실패에 해고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