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서 2366건 보고…美는 1375건 확인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 빅토리아 병원에서 한 시민이 홍역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2025.7.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홍역발병감기전염병김경민 기자 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美 MOU 다수 위반…협박의 시대 끝나"파키스탄 화물기, 카라치 해상서 급강하 후 실종…해상 수색 중관련 기사외교부, 월드컵 대비 재외국민보호 점검…"임시 영사사무소 설치"월드컵 방문 전 홍역·A형간염 예방접종 확인…각종 감염병 주의월드컵 2주 앞으로…"백신 안 맞았다면 지금이 마지막""해외여행 감염병 조심"…전세계 '홍역·에볼라' 난리북중미월드컵 가기 전 홍역 예방접종 당부…온열질환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