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서 2366건 보고…美는 1375건 확인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 빅토리아 병원에서 한 시민이 홍역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2025.7.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홍역발병감기전염병김경민 기자 NYT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의향…세부 사항은 추후 협상"콩고 에볼라 치료 텐트서 또 방화…감염 의심 환자 18명 탈출관련 기사"해외여행 감염병 조심"…전세계 '홍역·에볼라' 난리북중미월드컵 가기 전 홍역 예방접종 당부…온열질환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