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서 2366건 보고…美는 1375건 확인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 빅토리아 병원에서 한 시민이 홍역 검진을 기다리고 있다. 2025.7.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홍역발병감기전염병김경민 기자 "비트코인 4100개 훔쳐 초호화 탕진 20대…클럽서 하룻밤 8억""호르무즈 통항 선박 하루 7척뿐…최근 열흘 평균의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