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의 뉴욕시장 당선 전후로 맘다니가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의 지지를 받았다면서 미국 보수 인플루언서들이 '맨해튼 프로젝트' 성명을 유포하는 모습. AFP통신에 따르면 관련 전문가들은 이 성명이 조작됐다고 확인했다. (출처=엑스)관련 키워드맘다니뉴욕IS허위정보이정환 기자 "어떻게 키운 소들인데"…분노한 佛 농민들, 바리케이드 설치해 경찰과 충돌우크라 "쿠피안스크 지역 러시아군 수백명 포위"…젤렌스키는 전선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