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IS와 연관" 조작 사진에 로라 루머 등 우파 인플루언서 다수 동조조란 맘다니의 모습. 2025.08.14.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조란 맘다니의 뉴욕시장 당선 전후로 맘다니가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의 지지를 받았다면서 미국 보수 인플루언서들이 '맨해튼 프로젝트' 성명을 유포하는 모습. AFP통신에 따르면 관련 전문가들은 이 성명이 조작됐다고 확인했다. (출처=엑스)관련 키워드맘다니뉴욕IS허위정보이정환 기자 '친트럼프' 아르헨, 이란 대사대리 추방…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미국인 기자 납치한 親이란 무장단체, 이라크 정부에 조직원 석방 요구관련 기사중동 전쟁의 불길, 美 본토 덮쳤다…유대교 회당·대학 총격에 긴장 고조사제폭탄 투척 사흘만에…뉴욕시장 관저 인근 수상한 소포 발견뉴욕시장 관저 반이슬람 시위서 사제폭탄…'IS 추종' 2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