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 회동 불발 후 '압박 카드', 매년 2억~4억 달러 공급한 주 수입원국무부 관계자 "北 핵·미사일 자금 차단 목표"…러·중 반대로 실현 가능성 낮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제재김정은트럼프안보리경주APEC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관련 기사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북핵대표 "北美대화 조기성사 지원…페이스메이커 역할"(종합)북핵대표 "北美 대화 조기성사 지원…김정은 발언은 예측 범위"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