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가자지구 북부 칸유니스의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 중이던 구호 트럭이 하마스로 의심되는 요원들에게 약탈됐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CENTCOM 소셜미디어 엑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가자지구 북부 칸유니스의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 중이던 구호 트럭이 하마스로 의심되는 요원들에게 약탈됐다"고 밝혔다. (CENTCOM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중동전쟁하마스팔레스타인가자지구김경민 기자 美항소법원, 트럼프 워싱턴DC 주방위군 배치 당분간 허용트럼프, 콩고민주·르완다 평화 협정 서명 중재…"위대한 날"관련 기사反하마스 민병대 지도자 숨져…이스라엘 전후 계획 파열음이스라엘 "하마스가 넘긴 유해, 가자지구 인질 아냐"이스라엘 "인질 2명 중 1명 추정 시신 인수…신원 확인 예정"이스라엘, 서안지구 급습 작전 중 비무장 팔레스타인인 2명 사살국제앰네스티 "이스라엘, 휴전 중에도 가자지구서 집단학살 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