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가자지구 북부 칸유니스의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 중이던 구호 트럭이 하마스로 의심되는 요원들에게 약탈됐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CENTCOM 소셜미디어 엑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가자지구 북부 칸유니스의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 중이던 구호 트럭이 하마스로 의심되는 요원들에게 약탈됐다"고 밝혔다. (CENTCOM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중동전쟁하마스팔레스타인가자지구김경민 기자 4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가시화…中 "지속 소통 중"(종합)캐나다 고교 총격범, 정신질환 18세 트젠…"백인우월주의 심취"관련 기사트럼프, 19일 첫 평화위 회의…가자 재건기금·국제안정화군 논의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재공세 준비…무력으로 하마스 무장해제UAE, 이스라엘 통제 남부 가자에 '팔 주민' 임시 주거단지 추진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경제난·민심이반' 베네수 닮은꼴 이란…군사력 차이가 美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