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무대에서 '협상가' '평화 조정자'로 각인 중국내에선 여야 대치, 높은 물가에 인기 하락30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원에서 하차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아시아 순방을 마무리하고 워싱턴에 복귀했다. 2025.10.30.ⓒ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국내 문제권영미 기자 이란 전쟁 10일간 미군 부상자 140~150명…국방부 "대부분 경상"美 호위 작전 일축한 이란…"어떤 함정도 감히 호르무즈 접근 못했다"관련 기사트럼프 무역 제재 위협에도…스페인 외무 "양국 관계 이상 없다"[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멀미나는 유가' 하루 40달러 급등락…포성·트럼프 입에 출렁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