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리 사살 피해 도주…"C형 간염 등 여러 바이러스 감염"미국 루이지애나 툴레인 국립영장류연구센터에서 히말라야원숭이 한 마리가 우리 안에 앉아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실험동물윤다정 기자 '벼랑 끝' 트럼프의 '107분 반격'…치적 부풀리고 민주당 비난트럼프 "소말리아 해적들"…소말리아 출신 의원 "거짓말쟁이"(종합)관련 기사식약처, 비임상 규제 발전 모색할 '비임상미래전략협의체' 출범아산에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센터 개소대구한의대,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 탄생…관절염 연구제주 상장기업 육성펀드 1호, 바이오기업에 10억 투자…네 번째 성과쉽게 재발하는 '건선'…근본 원인 조절할 '새 치료법' 제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