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자유무역 옹호' 레이건 내레이션 삽입한 온타리오주 광고에 '속임수' 주장카니 총리 "우린 협상 준비돼 있어"… 백악관 "대통령, 캐나다와 협상서 좌절감 누적"백악관 오벌오피스(미 대통령 집무실)에 걸려 있는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앞에 서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87년 4월 25일 당시 대국민 라디오 연설을 하는 모습.(로널드 레이건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마크카니레이건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새 대통령 G7서 트럼프 만나면…"'관세·안보' 분기점 만들어야"새 대통령, 취임 열흘 만에 트럼프 만날 듯…G7 정상회의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