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노 킹스(No Kings)' 시위에서 한 시위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2025.10.18. ⓒ AFP=뉴스1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노킹스이정환 기자 러시아 '영하 24도' 한파 속 우크라 공습 재개…최소 7명 부상그린 前의원 "마가는 거대한 거짓말…트럼프, 부자 후원자만 섬겨"관련 기사'포크 전설' 85세 조안 바에즈, 반(反)트럼프 신곡 예고…"노 킹스!”'노킹스' 이어 이번엔 '탄핵'…워싱턴서 사흘간 反트럼프 시위NYT "트럼프 들어 미국 민주주의 12개 지표 전부 후퇴"韓서 '금관' 선물받은 트럼프…美언론 "'노 킹스' 시위 주인공이"美연방정부 셧다운 벌써 20일차…백악관은 "이번주 타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