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노 킹스(No Kings)' 시위에서 한 시위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2025.10.18. ⓒ AFP=뉴스1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노킹스이정환 기자 안 먹히는 트럼프 협박…'48시간' 경고에 이란 "지옥문은 너에게"트럼프 "이란에 시간 10일 줬다…48시간 뒤 지옥이 펼쳐질 것"(종합)관련 기사반트럼프 800만 '노 킹스' 3번째 외침…이란전쟁·이민단속·물가 분노'포크 전설' 85세 조안 바에즈, 반(反)트럼프 신곡 예고…"노 킹스!”'노킹스' 이어 이번엔 '탄핵'…워싱턴서 사흘간 反트럼프 시위NYT "트럼프 들어 미국 민주주의 12개 지표 전부 후퇴"韓서 '금관' 선물받은 트럼프…美언론 "'노 킹스' 시위 주인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