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버지니아 주 방위군 소속 한 병사가 28일 무장한 상태로 워싱턴DC 내셔널 몰을 순찰하며 총기를 들고 있다. 2025.8.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주 방위군시카고트럼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2~3주 내 이란서 철수"…내일 오전 연설트럼프, 월드컵때 LA 공권력 투입 시사…"강제로라도 개입해야"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美민주 잠룡들 '기지개'…뉴섬 주지사 두각트럼프, 작년 주방위군 투입에 7000억 써…유지시 매달 1300억'미네소타 반란법 발동' 트럼프 위협 위험하다…"이례적·불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