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만났을 때도 29초간 기괴한 악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팔씨름을 연상시키는 기괴할 정도로 긴 악수를 건넸다고 NDTV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틱톡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에서 열린 가자지구 평화 회의 레드카펫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마크롱김경민 기자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부 제안 거부…브렌트유 3%↑니카라과, 국토 11% 광업권 中에 내줬다…금·구리 자원 확보관련 기사트럼프는 언론 쫓아냈는데…교황 레오 14세 "모든 취재 환영""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마크롱 "홍해에 병력 파견"…러·우엔 '이중 모라토리엄' 제안佛마크롱 "우크라·러시아 '에너지 휴전' 성사 위해 美와 공조""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