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향과 치안 문제 삼아 개최지 박탈 경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월드컵 개최 도시 위협권영미 기자 우크라 드론, 1500㎞ 떨어진 러시아 페름 정유시설 타격이란 최고지도자 새 메시지…"외국 세력은 깊은 바닷속에"관련 기사전쟁에도…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준비 완료"'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카르텔 불안 속 치안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