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협정에 더 많은 국가 참여해야, 가자 '평화위'도 확대""가자 재건 비무장화 필요, 민간 경찰력이 주민 안전 보장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정상회담에서 협정문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가자지구 평화 협정에 서명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5.10.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각국 지도자들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정상회의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트럼프미국대선아브라함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EU 車관세 내주 25%로 인상"…이란戰 비협조 연계 주목(종합)트럼프 "이란, 새 제안에 만족 못해…군사공격도 선택지"(종합)관련 기사바이든 정부 국무부 2인자 "네타냐후, 가자 집단학살에 책임"트럼프의 평화위원회, 두바이 DP월드와 가자지구 재건 논의유럽,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논의 테이블에 다시 올려야"극적 휴전에 파키스탄 중재 빛나…이란 원유 최대고객 中도 활약'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