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중국 100% 추가 관세" 엄포 이틀 만에 "中 돕고 싶을뿐" 유화적 제스처밴스 "中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USTR 대표 "미중 정상회담 실무선 접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시작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11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항 컨테이너 터미널에 선박이 정박해 있다. 2025.10.12.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관세미국대선시진핑희토류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