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 과제로 '기업인 비자' '무역합의 후속 협상' 등 꼽아"주미대사 조직확대 필요, 북미대화 성사 위한 역할 최선"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부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주미대사트럼프시대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