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 한국계 미국인 모두 한미동맹 발전 앞장서는 리더"강경화 주미대한민국대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서 열린 한국 국경절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1.14.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팩트시트주미대사콜비디솜버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美국방차관 "韓, GDP 대비 3.5% 국방비 약속…모범 동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