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학자이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학 교수가 2025년 10월 1일 프랑스 파리 국회에서 열린 초부유층 과세에 관한 토론에 참석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지프 스티글리츠셧다운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