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비판 목소리에 칼날…유명 토크쇼 취소 파장"심야 토크쇼, 표현의 자유 상징"…'권위주의 확대' 유럽도 주시9월 22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내 '지미 키멀 라이브' 제작 스튜디오 인근에서 열린 프로그램 중단 조치 항의 시위에서 '표현의 자유를 지켜라'라고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9.2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ABC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 편성이 복구된 첫날인 9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팬들이 녹화를 보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5.09.2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지미키멀트럼프찰리커크수정헌법윤다정 기자 골드만삭스 최고 법률책임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이후 사임'스노보드 金' 최가온, 챔피언 클로이 김에게 배웠다…"청출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