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2세 美국가대표 클로이, 평창동계올림픽 후 부친끼리 친분최가온 美훈련 적극 지원…클로이 "나와 내 가족의 거울 같은 모습"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왼쪽)과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김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코르티스, 인스타 이어 틱톡도 1000만 팔로워 돌파…글로벌 인기 계속성덕 된 올림픽스타들…'코르티스' 만난 최가온·'냉부해' 출격 최민정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