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2세 美국가대표 클로이, 평창동계올림픽 후 부친끼리 친분최가온 美훈련 적극 지원…클로이 "나와 내 가족의 거울 같은 모습"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왼쪽)과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김윤다정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선박들 "우린 중국 배"이스라엘, 밤사이 레바논 동부에 대규모 공습…사망자 40명 이상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환한 미소 유승은, '설상 여성 첫 메달' 따고 금의환향[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