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2세 美국가대표 클로이, 평창동계올림픽 후 부친끼리 친분최가온 美훈련 적극 지원…클로이 "나와 내 가족의 거울 같은 모습"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왼쪽)과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최가온클로이김윤다정 기자 골드만삭스 최고 법률책임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이후 사임독일 그룹 '징기스칸' 멤버 볼프강 하이헬 별세…향년 75세관련 기사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스노보드 메달 딴 건 알겠는데…하프파이프·빅에어·평행대회전은?'2008년생' 여고생들, 대형사고 쳤다…'스노보드 르네상스'태광그룹 세화여고,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 특별장학금 전달 예정"아!" 탄식 들리자…바닥 주저앉은 최가온, 이 악물고 다시 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