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문가 "자동차·철강 품목 관세에 활용한 무역확장법 232조 광범위하게 적용""상고심 결과 예측할 수 없지만, 주변에 1·2심 결과 뒤집힐 것이라는 의견 많아"제시 크라이어 미국 조지타운대 법학교수(전 WTO 규범국장)가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한미의희교류센터(KIPEC) 주최로 열린 라운드 테이블에서 상호관세 소송 진행 경과와 향후 관세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2025.09.25.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상호관세232조IEEPA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7일 밤 넘기면 '석기시대'…4시간 안에 모두 파괴"(종합)트럼프 '45일 휴전안'에 "충분치 않지만 중요한 제안·단계"(종합)관련 기사[트럼프관세 1년] 美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트럼프 국정수행 '부정 평가' 60%…1·6 의회 폭동 이후 최고日의 대미투자는 트럼프 선거용?…"공화당 텃밭·격전지만 집중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