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내셔널 몰에 설치된 동상 앞에서 방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의 모습을 묘사한 조각상을 올려다보고 있다. 2025.09.2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윤다정 기자 태국 학교서 14세 학생 총기 난사, 조부모·교직원 7명 살해(종합2보)태국 고교 총기난사 용의자, 조부모 포함 총 8명 살해관련 기사그린 前의원 "미군 희생? 헤그세스와 트럼프가 벌인 전쟁 탓"밴스 美부통령 "엡스타인, 美·이스라엘 정보기관 최상층과 연줄"'트럼프 결별' 前의원 "이란 핵이 호르무즈에?…부시처럼 거짓말"'마가 핵심' 그린 前의원 "공화당 지지 철회…넌더리 난 사람 많다""취재인가 도청인가"…트럼프 정부 내부 다룬 NYT 기자 신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