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내셔널 몰에 설치된 동상 앞에서 방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의 모습을 묘사한 조각상을 올려다보고 있다. 2025.09.2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윤다정 기자 파키스탄 수도 산부인과 병동 화재…영유아 14명 숨져"SK가스, 파나마운하 통과 급행료 73억 지불…사상 최고 금액"관련 기사트럼프, 전 측근 논객·하원의원 맹폭…"IQ 낮은 멍청이·패배자"美민주, 선거 후 트럼프 겨냥 대규모 조사 준비…뉴 에어포스원 첫 타깃그린 前의원 "미군 희생? 헤그세스와 트럼프가 벌인 전쟁 탓"밴스 美부통령 "엡스타인, 美·이스라엘 정보기관 최상층과 연줄"'트럼프 결별' 前의원 "이란 핵이 호르무즈에?…부시처럼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