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대량살상무기 사태와 유사"한때 마가 여전사였던 그린, 트럼프 저격수로 변신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하원의원이 지난해 12월 11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국토안보 관련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마저리테일러그린트럼프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관련 기사"트럼프 위해 싸우라"…트럼프 '애착담요' 참모, 의사당 폭동 때도 충성심'마가 핵심' 그린 前의원 "공화당 지지 철회…넌더리 난 사람 많다"트럼프, 1기 때 탄핵기록 2건 말소 추진…"난 잘못한 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