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번 주 틱톡 美사업 매각 행정명령 서명 예미국과 중국은 16일 틱톡의 미국 사업을 운영할 새로운 미국 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 법인의 지분을 미국 투자자들이 약 80%를 가져가며 틱톡의 중국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20% 미만을 소유하게 된다고 전했다. 2025.9.1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틱톡중국이창규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모즈타바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상보)관련 기사코딩 특화 '딥시크 V4' 출시 임박…중국, AI 시장 다시 흔들까中시댄스, '저작권 침해' 논란에 시끌…바이트댄스 "무단사용 제한하겠다"中시댄스 출시 일주일만에 할리우드 발칵…"우리 일 끝났다"4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가시화…中 "지속 소통 중"(종합)"트럼프-시진핑, 4월 베이징 회담서 '무역 휴전' 1년 연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