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골드카드 비자 행정명령 및 전문직 고용 비자(H-1B) 비용 부과 포고문 서명 행사에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부터)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09.0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H-1B미국.인도트럼프모디박형기 기자 유가 급등으로 금리 인상 확률 50% 넘어섰다"전쟁 6월까지 가면 유가 200달러 돌파한다"-매쿼리 그룹권영미 기자 日, 27년 '하늘 나는 자동차' 허용 조율중…도쿄·오사카 해안서 첫 비행트럼프, 이란전 종결 시한은 '한 달'…무기·전략 모두 소진 위기관련 기사"미국인 1명 연봉으로 印 5명 채용"…칼바람 빅테크 해외직원 순증의 역설美 빅테크 전문직 비자 장벽…'표현 검열' 이력자 H-1B 거부 지침젠슨 황 "트럼프 10만불 비자 수수료면 우리 가족 미국 못 왔을 것"H-1B 전문직 취업 비자 10만달러 인상 관련 첫 헌법 소송美비자 수수료 폭탄에 인도 학생들 유학지 변경…"캐나다나 유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