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멀쇼 취소한 ABC 경영진에 "트럼프 위협에 오줌 지려" 저격노벨평화상 수상자 "두테르테가 6개월 걸린 일, 트럼프는 100일만에 해내"ABC의 '데일리 쇼' 호스트 존 스튜어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을 연상시키는 금색 세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입는 빨간색 넥타이를 매고 정장을 입으면서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흉내를 내고 있다. (사진=데일리쇼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지미 키멀토크쇼코미디언호스트관련 기사지미 키멀 '또 해고 위협' 트럼프에게 "조용히 해 돼지야" 응수NYT "트럼프 들어 미국 민주주의 12개 지표 전부 후퇴"'신라 금관' 흡족한 트럼프…美토크쇼 "그렇게 왕이 좋냐" 조롱길어지는 트럼프의 '정적 명단'…미국도 정치보복 악순환 빠지나'지미 키멀 라이브' 후폭풍…트럼프의 미국 '표현의 자유'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