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 질문한 블룸버그 기자 향한 폭언 비판"협박 빈도, 접근금지 명령 받는 데 문제 없어" 비꼬기도지미 키멀이 2024년 3월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개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24.3.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지미키멀트럼프엡스타인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키멀 쇼' 재개 디즈니, 보복 대비해 법률자문 착수…시청률 3배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