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아프간·이라크 전쟁 시기도 유행했던 방식'51번째 주 조롱' 캐나다 "우리가 예비 여권이냐" 싸늘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의 앰배서더 브리지에서 캐나다와 미국 국기가 나부끼고 있다. 2025.3.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캐나다윤다정 기자 "메이데이! 탈출한다" 비행기 추락 대가는 '철창'…선 넘는 유튜버들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관련 기사보호무역 확산에 韓 수출품 수입규제 241건…반년 새 11건 늘어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캐나다 총리, 美 군사행동 대비 시사…"극단적 위험 살펴야"佛마크롱, 트럼프와 뉴욕 회동…"홍해·우크라 '건설적'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