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불체자 추정…"자녀들 등교 시키고 총 맞아"1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프랭클린 파크에서 열린 실베리오 비예가스-곤살레스(Silverio Villegas-Gonzalez)를 추모하는 작은 추모 공간 근처에서 시민들이 무릎을 꿇고 침묵 속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25.9.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ICE신기림 기자 모건스탠리 "코스피 올해 6000도 가능…반도체·車·전력기기 유망"FT "릭 리더, 거대한 비둘기…인플레 종식 선언에 불안하다"관련 기사ICE, 슈퍼볼 경기서 이민 단속…"당당하면 겁낼 이유 없다"멜라니아, 본인 다큐 개봉 앞서 월가 등장…뉴욕증시 타종 행사"트럼프·민주 '부분 셧다운' 막을 합의 근접…예산안 분리 가닥"美법원, 트럼프 미네소타 난민 단속 제동…"체포·구금 중단하라"LA시장, 월드컵 보이콧 기류에 "트럼프 직접 환영메시지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