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고성능 저격총 확보·영상 공개…정치권 "폭력은 민주주의 위협"11일(현지시간) 총격으로 피살된 미국의 극우성향 논객 찰리 커크의 시신이 안치된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장례식장에 그의 지지자들이 성조기를 들고 모여 있다. 커크는 10일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열린 공개토론 행사에서 피격됐으며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2025.09.11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찰리 커크신기림 기자 유가 충격에 사모대출 시장 '경고등'…블루아울, 환매 한도 5% 제한브렌트유 '현물' 141달러…호르무즈 봉쇄에 공급 불안 최고조관련 기사정부 "헌법 20조, 정치의 종교 관여뿐 아니라 종교의 정치 관여도 제한"이란 전쟁 속 오스카 시상식…"ICE 아웃"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트럼프 별장 침입자는 20대 백인男…"산탄총 저항해 사살"(종합2보)美비밀경호국, 트럼프 마러라고 리조트 불법침입 시도 남성 사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