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청년활동가 커크, 트랜스젠더에 반감…"성전환 치료 금지해야" 주장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유명 극우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31)가 10일(현지시간) 유타주의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연린 '아메리칸 컴백 투어' 행사에서 청중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에 목에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 중 연설하는 모습. 2025.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찰리 커크트랜스젠더반파시스트이창규 기자 "호르무즈 안쪽 3200척·2만명 갇혔다"…IMO, 대피방안 논의트럼프, 베네수 WBC 우승에 또 찬물…"51번째 주 승격"관련 기사"커크 암살범 잡아" 엉뚱한 말했던 FBI 국장, 회의선 욕설 퍼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