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텔 국장, 사건 직후 "용의자 구금"→2시간만에 "풀어줬다"베테랑 요원들 해임해 놓고 수사 혼선 빚자 직원들 질책12일(현지시간) 캐시 파텔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유타주 오렘에서 지난 10일 발생한 미국의 극우 논객 찰리 커크(31) 암살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 2025.09.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찰리 커크FBI연방수사국캐시 파텔관련 기사트럼프 별장 침입자는 20대 백인男…"산탄총 저항해 사살"(종합2보)"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뒷조사…법집행기관 사유화 심각"美법무, FBI에 "안티파 등 '극단주의 단체' 수사 우선하라" 지시NYT "트럼프 들어 미국 민주주의 12개 지표 전부 후퇴""FBI국장, 뉴질랜드 고위 관계자들에게 불법 3D 프린터 권총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