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살해된 우크라이나 난민 이리나 자루츠카의 유가족을 위해 그의 이모가 온라인에서 모금 운동을 하고 있다. 2025.9.7./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난민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다…"우크라 입국 기록이 결정적"[기자의 눈] 트럼프 국정연설에 눈물이 났다[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젤렌스키 "휴전 성립돼야 투표 가능"…언론의 '3개월 내 대선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