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안보 보장되면 60~90일 내 가능"…법 개정·안전 등 난제국민 반대 여론 속 강행시 정치적 부담 클 듯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 이사회 회의의 일환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사우디, 우크라 방공미사일 산다"…이란 저가 드론 공습 대비EU "중동 전쟁에 러시아만 이득…유가 치솟고 우크라 관심 ↓"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젤렌스키 "이번주 중동에 드론 전문가 파견…양측에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