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안보 보장되면 60~90일 내 가능"…법 개정·안전 등 난제국민 반대 여론 속 강행시 정치적 부담 클 듯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 이사회 회의의 일환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젤렌스키 "휴전 성립돼야 투표 가능"…언론의 '3개월 내 대선설' 일축우크라 "쿠르스크 北병력 많지 않아…진짜 문제는 북한산 포탄""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러시아군 전사자 32만5000명…전선 붕괴 위기, 빈곤 지역 피해 참혹"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