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파이프라인 등 트럼프 원하는 사업에 일본 자본금으로 투자""투자 중단하면 관세 원래대로"…"대법 관세 최종심 정부가 승리할 것"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4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재생상과 만나 관세 협상을 하기 전 직접 서명한 모자를 건네고 있다.(출처 백악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러트닉상호관세알래스카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日, 첫 대미투자 360억불 집행…에너지·핵심광물 프로젝트 착수(종합2보)[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대법, 트럼프 관세에 부정적 기류…"과세는 명백히 의회권한"(종합)한미, 3500억불 막바지 교섭…"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종합)김용범 "한미 협상, 현재 가장 건설적…美에 유연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