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라이즈 앤 샤인 약국에서 촬영된 응급 피임약 ‘플랜 B’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낙태약 우편 배달 신고미국 낙태법권영미 기자 美 F-16V 전투기 2대, 수개월 지연 끝 대만 도착…66대 도입 본격화日정부, 조만간 러시아 추가 제재 검토…'그림자 선단' 등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