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루머, 일정 공개하며 "러시아 스캔들 음모론자 왜 부르나"워너 의원 "반사회적 블로거 어떻게 기밀 일정 알았는지 의문"'극우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가 2024년 9월 10일(현지시간) 당시 공화당 대통령 후보이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통령 후보이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간의 토론에 앞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도착한 모습. 2024.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마가극우인플루언서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美진보좌장 샌더스·마가 전략가 배넌, AI 규제 이례적 한목소리"개똥보다 못해"…머스크, 3시간45분짜리 본인 다큐 영화에 격분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전 측근 논객·하원의원 맹폭…"IQ 낮은 멍청이·패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