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건설현장 '올스톱'…"다 익은 수박 썩혀서 버린다"현장선 "이민 단속이 노동 공급 교란하지 말아야" 쓴소리6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컨 카운티의 한 농장에서 과테말라 출신 노동자들이 밭에서 작업하고 있다. 2025.06.1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자윤다정 기자 프랑스의 2월은 여름?…남서부 지역, '30도 육박' 이상 고온멕시코 마약왕 사살 후폭풍…혼다, 과달라하라 공장 가동 중단관련 기사美메릴랜드주, ICE 구금시설 건설 중단 소송…"의견수렴 부족"트럼프 24일 국정연설…'극과 극' 민주·공화 초청자들 '객석 전쟁'美순이민 100만→20만…골드만삭스 "구직자 급감에 고용지표 혼돈"트럼프 24일 2기 첫 국정연설…민주당 일부 보이콧 후 맞불집회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