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테즈 28.3도, 2월 사상 최고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의 쿠르피냐크 마을이 홍수 피해를 입은 모습. AFP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오랫동안 비 오는 날씨가 이어지며 올해 2월이 역대 가장 습했던 달로 관측된 가운데, 이날 남서부 지역의 기온이 영상 30도를 육박하며 2월 기준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2026.0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기후위기윤다정 기자 트럼프 "집권 1년만에 역사에 남을 대전환…돌아가지 않을 것"로버트 드니로 "트럼프, 절대 물러나지 않는다…우리가 몰아내야"관련 기사까샤사 건배주에 갈비 만찬…李대통령 "한·브라질 국민, 마음 나눌 것"(종합)한국나무의사협회, 기후위기시대 수목 진료 모델 공유국민 10명 중 7명 개헌 찬성…40% "6·3 지선부터 단계적"해수부, 기후변화 대응 양식 지원 32억 투입…16개소 선정美환경단체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는 위법" 소송